핸드투홈 서울은 한국 공예 작품과 오브제를 큐레이션하는 스토어입니다. 작가의 손끝에서 빚어진 작품마다 하나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 그 이야기는 한국인이 오랫동안 일상에 곁에 두어 온 길상(吉祥)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좋은 삶을 향한 바람,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 — 한국인은 이러한 소망을 그림과 공예, 일상의 다양한 형태에 담아 왔습니다. 핸드투홈은 이 오래된 내러티브를 동시대 작가의 눈으로 다시 해석한 작품과, 전통의 정성을 이어 온 헤리티지 브랜드를 함께 소개합니다.



동시대 작가의 오브제부터 오래도록 이어 온 장인의 손길까지. 길상 문화에 뿌리를 둔 한국 공예의 다섯 갈래입니다.
매일의 식탁과 공간에 함께하는 공예 오브제. 한국의 전통 기법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 가장 일상에 가까운 작품들입니다.
한국에서의 시간을 손에 담아가는 작은 오브제.
작가의 시그니처를 곁에 두는 한 점. 소량 선별된 한국 공예의 컬렉팅 가치.
K-팝과 전시, 서울의 문화 이벤트가 빚어내는 한정의 만남.
오랜 시간을 이어온 장인의 손길과 한국적 헤리티지가 깃든 국내 브랜드들의 셀렉션. 전통이 오늘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큐레이터의 다섯 가지 기준. 한국 공예의 오늘을 가장 핸드투홈답게 풀어내기 위한 큐레이션의 결입니다.
오래된 시간의 결과 절제된 여백이 함께 머무는 자리. 한국적 공간의 방식을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짓는, 매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풍경입니다.
오래된 표면에 깃든 시간의 층위. 흔적과 깊이가 공간의 밀도를 만듭니다.
재료가 아닌 결로 다가오는 공간. 표면의 방향과 반복이 잔잔한 리듬을 만들어냅니다.
비움이 아닌, 감각을 조율하는 자리. 절제된 구성이 작품 하나하나에 호흡을 줍니다.
한화생명 63빌딩 G층 —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 내에 자리합니다. 세계 현대 미술의 거점 안에서, 한국 공예의 오늘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합니다.
한국 공예의 결과 길상 문화의 내러티브가 브랜드의 결을 더 깊이 만듭니다. 핸드투홈은 파트너의 브랜드에 한국적 정서와 작가의 손맛을 더하는 방식으로 협업합니다.
시즌·공간·테마에 맞춘 공예 팝업.
브랜드 전용 한정 상품 개발.
작가와 브랜드·IP를 잇는 협업.
전시·문화 공간과 연계한 아트 굿즈.
VIP·해외 바이어·기관 선물용 K-오브제.
설·추석·연말 등 시즌 기획전 운영.